부동산 용어
기출문제(15회)
① 후보지
설명: “부동산의 용도적 지역이 상호간에 전환되고 있는 지역의 토지”
해설: 후보지는 특정 개발이나 사업을 위해 후보로 지정된 토지를 의미합니다. 용도지역 전환과 직접적으로 연결된 개념은 아닙니다. 다만, 일부 문맥에서는 개발 예정지로서 용도 변경 가능성이 있는 지역을 후보지라 부르기도 합니다. 큰 오류는 아님.
② 지역권
설명: “자기 토지의 편익을 위해 타인의 토지 위에 설정하는 권리”
해설: 정확한 정의입니다. 예를 들어, 통행권·수도권·배수권 등이 대표적인 지역권입니다.
③ 나지
설명: “지목이 대로 설정된 토지”
해설: 틀린 설명입니다.
‘나지(裸地)’는 건물이 없고 맨땅 상태인 토지를 뜻합니다.
지목이 ‘대로’로 설정된 토지와는 전혀 관련이 없습니다.
따라서 이 선택지가 가장 적절하지 않은 설명입니다.
④ 필지
설명: “하나의 지번을 가진 토지로서 등기의 한 단위를 의미한다”
해설: 맞는 설명입니다. 필지는 지적공부상 하나의 지번으로 표시된 토지를 말합니다.
⑤ 맹지
설명: “도로와 접하고 있지 않은 구획 내부의 토지”
해설: 정확한 설명입니다. 맹지는 도로와 접하지 않아 건축이나 개발에 제약이 있는 토지를 의미합니다.
정답: ③ ‘나지’
나지는 ‘지목이 대로인 토지’가 아니라, 건물이 없는 맨땅 상태의 토지를 뜻합니다.
나지 vs 나대지
나지와 나대지는 비슷하지만 엄밀히 다른 개념입니다. ‘나지’는 건물이나 수목이 없는 맨땅을 뜻하는 포괄적 개념이고, ‘나대지’는 그중에서도 지목이 ‘대(垈)’인 토지로 건축물이 없는 대지를 의미합니다. 즉, 나대지는 나지의 하위 개념입니다.
| 용어 | 의미 | 특징 |
|---|---|---|
| 나지 (裸地) | 건물·수목·정착물이 없는 맨땅 | 지목과 무관, 초목 없는 땅 전체를 포괄 |
| 나대지 (裸垈地) | 지목이 ‘대(垈)’인 토지 중 건축물이 없는 대지 | 건축용 대지로 분류, 건물 없는 집터 개념 |



No comments:
Post a Comment